여행 충남 당진 왜목마을 2017/09/12 23:18 by 베짱이와굼벵이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바다하면 동해라고 생각했는데

기대했던 것 보다 아름다웠던 곳











덧글

  • 오왕ㅅ 2017/12/25 01:02 # 삭제 답글

    나 여기 혼자 자전거 타고 감ㅋㅋ
    모텔에서 자는데 새벽 내내
    아픈 사람들 소리 너무 많이 들려서 외롭다고 느낄 정도였는데..
   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니까
    한 층 다 아저씨들.. 인근 공사장 인부들 단체 숙소였던ㅋㅋㅋ
    그 때는 케이블 유료결제도 없고
    모텔티비는 바보상자 아니고 보물상자?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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